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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LPGA 최근 10년 최고 선수 투표서 박성현 꺾고 4강행
등록 : 2019.12.14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박인비(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진행 중인 ‘최근 10년간 최고 선수’를 뽑는 팬투표에서 박성현(솔레어)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번 팬투표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이뤄진다.




LPGA투어는 팬투표 2회전에서 만난 박인비와 박성현의 팬투표 대결에서 박인비가 50.33%의 득표율을 얻었다고 14일(한국시간) 밝혔다. 박성현과 표 차는 29표에 불과했다.



트위터 투표에서는 박인비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는 박성현이 앞섰다.



박인비는 1회전에서 미셸 위(미국), 박성현은 유소연(메디힐)을 각각 따돌리고 8강전에서 맞붙었다.



박인비는 4강에서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맞붙는다. 4강 팬 투표는 한국 시간으로 2020년 1월 2~3일에 진행된다.



사진=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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