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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썰] 디 마리아, ''PSG, 누군가는 떠나야''...이적 암시
등록 : 2018.05.0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앙헬 디 마리아(30)가 파리 생제르망(PSG)을 떠날 수도 있음을 인정했다.

디 마리아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풋볼’과 인터뷰에서 “축구는 어려운 게임이다. 나는 이곳에서 행복하지만, 클럽이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하기 위해선 다른 누군가를 팔아야 한다”라고 이적설에 대해 말했다.

디 마리아는 지난해 여름부터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고 있었다. PSG는 디 마리아에 대한 제안을 귀 기울여 기다리는 중이다. FFP(재정적 페어플레이)룰의 압박을 받고 있기에 기존 선수들을 정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디 마리아는 “이것은 내 결정이 아니다. 클럽의 결정이다. 지금은 차분히 기다려야 한다”라며 “클럽이 우승을 했거나, 이미 우승을 경험한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계약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PSG의 선수 영입 정책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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