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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포르투칼전 '가슴트래핑-왼발슛' 골 넣은 박지성 나이 체감
등록 : 2021.01.18

[스포탈코리아] 2002년 포르투칼전 가슴트래핑-왼발슛 골 넣은 박지성 나이 체감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박지성은 축구 강대국 포르투갈 상대로 가슴트래핑하고 한 번 접은 뒤 왼발로 슈팅해서 골을 넣었다.
이 슈팅을 넣은 박지성은 만 21세였다.

지금으로 치면 1999년생, 2000년생 선수가 국가대표에 뽑혀 유럽 무대 뛰는 수비수 상대로 저런 골을 넣은 격이다.










현재 만 21-22세 한국 선수(정우영, 오세훈, 엄원상, 조영욱, 김정민, 최준, 황태현 등) U-23 무대에서 활약 할 선수들이 월드컵나가서 임팩트 지리는 골을 넣은 셈

기획취재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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