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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역사상 최악의 폭력 행위
등록 : 2020.03.23

[스포탈코리아] 한국 축구 역사상 최악의 폭력 행위


한국 축구 역사상 최악의 폭력 행위

한국 축구 역사상 최악의 폭력 행위






지난 2015년 태국 나콘랏차시마에서 벌어진 22세 이하 대표팀 간 국제대회인 킹스컵에서 토히르욘 샴시트디노프는 심상민의 얼굴을 수차례 때려 레드카드를 받았다.

축구협회에 따르면 당시 샴시트디노프는 우즈베크 감독, 코치진 전원과 함께 한국 숙소를 찾아 심상민과 한국 대표팀에 정식으로 사과했다.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샴시트디노프에게 1년 자격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기획취재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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