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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유럽파 최고 몸값 손흥민” 2위부터 5위 다 더해도 안 되네(볼라닷컴)
등록 : 2021.02.23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28)이 아시아 최고 몸값 1위를 유지했다.


인도네시아 볼라닷컴은 22일 “이제 유럽에서 아시아 선수들을 고려할 것이다. 그들은 유명한 클럽에서 뛸 수 있을뿐 아니라 세계 수준의 선수들과 경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유럽에서 뛰는 아시아 대륙 선수들의 가치를 공개했다.

손흥민이 당연히 순위표 최상단을 꿰찼다. 매체는 “토트넘 소속이자 한국 스타가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비싸다. 102골 59도움을 기록 중인 그가 현재 8,100만 파운드(1,263억 원)로 아시아 1위를 차지했다”고 극찬했다.

2위는 이란의 '리오넬 메시' 사르다르 아즈문(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이 올랐다. 매체는 “러시아 팀에서 73경기에 출전해 44골을 넣은 아즈문이 2,070만 파운드(약 323억 원)”라고 주목했다.

3위는 레알마드리드에서 헤타페로 임대된 쿠보 타케후사의 몫이었다. 매체는 “19세의 나이로 환상적인 1,800만 파운드(약 281억 원)”라고 조명했다.

이탈리아 세리에A 볼로냐에서 뛰는 도미야스 다케히로가 1,620만 파운드(약 253억 원)로 4위,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두각을 나태내고 있는 카마다 다이치(아인트라흐르 프랑크푸르트)가 1,440만 파운드(약 225억 원)로 5위에 선정됐다.

▲ 亞 최고 몸값 TOP5
1. 손흥민(대한민국/토트넘 홋스퍼) : 8,100만 파운드(1,263억 원)
2. 사르다르 아즈문(이란/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 2,070만 파운드(약 323억 원)
3. 쿠보 타케후사(일본/헤타페) : 1,800만 파운드(약 281억 원)
4. 도미야스 다케히로(일본/볼로냐) : 1,620만 파운드(약 253억 원)
5. 카마다 다이치(일본/아인트라흐르 프랑크푸르트) : 1,440만 파운드(약 225억 원)
* 2위부터 5위까지 총액 6,930만 파운드(1,082억 원)




사진=볼라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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