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해외

더보기
쿠만 1순위 데파이 아니었다, 이 괴물 선수 영입 요구
등록 : 2020.09.17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쿠만 1순위 데파이 아니었다, 이 괴물 선수 영입 요구


쿠만 1순위 데파이 아니었다, 이 괴물 선수 영입 요구

쿠만 1순위 데파이 아니었다, 이 괴물 선수 영입 요구

FC바르셀로나 로날드 쿠만 감독이 부임 후 가장 먼저 영입을 요청한 선수가 밝혀졌다. 벨기에 국가대표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27, 인터 밀란)다.

카탈루냐 라디오 ‘Esports3’는 16일 “쿠만이 지휘봉을 잡은 후 구단에 요구한 첫 번째 선수는 인터 밀란 루카쿠였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와 인터 밀란은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선수 거래 협상을 해왔다. 아르투로 비달, 주니오르 피르포,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매체에 따르면 애초 쿠만이 네덜란드 커넥션 구축을 위해 멤피스 데파이(올림피크)를 우선순위에 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쿠만이 가장 원했던 선수는 벨기에 괴물 루카쿠였다.

쿠만은 에버턴 시절 루카쿠를 지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쿠만이 루카쿠 재능에 반했다.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기 전까지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현재 인터 밀란에서 안토니오 콘테 감독 믿음 아래 부활했다. 지난 시즌 23골을 터트리며 세리에A 득점 3위를 차지했다.

쿠만은 이런 루카쿠와 재회를 원했다. 루이스 수아레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이상적인 존재로 평가했다. 바르셀로나는 제안을 검토했지만, 재정에 발목을 잡혔다. 결국, 영입이 불발됐다.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