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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2021시즌 홈 개막전 티켓 오픈
등록 : 2021.03.02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서울 이랜드가 6일(토)에 열리는 김천상무와의 2021시즌 홈 개막전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예매권 구매자는 2일(화) 14시부터 선예매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는 3일(수) 14시부터 가능하다.


서울 이랜드 FC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시즌권에 대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2021시즌은 예매권을 출시했다. 구단은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합리적인 가격의 예매권과 예매권 구매자 전원에게 2021시즌 전용 머플러를 준비했다. 이에 더해, 예매권을 통한 일반 예매보다 2일 전에 티켓을 예매할 수 있는 사전 예매 오픈 혜택을 제공했다. 하지만, 이번 홈 개막전은 거리두기 단계 조정안 발표에 따른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예매를 1일 전으로 변경했다.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으로 경기장 수용 인원의 10%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경기장 내에서는 방역 지침에 따라 취식 및 육성 응원 유도 등이 불가능하며, 테이블석 및 S석은 운영하지 않을 방침이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경기 관람을 위해서 사전 티켓 예매는 필수이다. 입장 관중의 신원 확보를 위해 전 좌석은 온라인 사전 판매로 진행한다. 현장 구매는 방역 지침에 따라 불가능하며, 할인 및 무료 권종에 한해서만 사전 예매 후 현장 발권을 진행한다. 이에 더해, 경기장 방문 관중 전자출입명부 의무화에 따라 경기장 방문 팬들은 QR코드 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다.

경기 관람 시 모든 관중은 입장할 때부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입장 시 출입구에서 체온을 측정해 37.5도 이상인 경우 경기장 입장이 제한된다.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구단 전화 및 공식 SNS를 통해 할 수 있다.

사진=서울 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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