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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그대로 있고, 신입생이 페리시치 밀어낸다? ‘토트넘 예상 라인업’
등록 : 2023.01.26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예상 라인업이 떴다.


토트넘은 지난 25일(한국시간) 이번 시즌까지 아르나우트 단주마의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단주마는 양발 사용이 가능한 공격수로 측면과 중앙 모두 뛸 수 있는 멀티성을 탑재했다. 토트넘 공격에 다양한 옵션이 될 전망이다.

또 토트넘은 스포르팅 리스본의 풀백 페드로 포로 영입까지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축구 통계 사이트 ‘트랜스퍼마켓’이 루머를 종합한 “적합한 솔루션?”이라며 토트넘의 라인업을 예상했다.


3-4-3 포메이션 기준으로 손흥민, 해리 케인, 데얀 쿨루셉스키가 공격 라인을 형성했다.

지난 시즌 득점왕 활약이 이번 시즌도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던 손흥민이 최근 부진에 빠지면서 단주마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릴 수도 있다는 전망이 있었지만, 주전 자리를 꿰찼다.

단주마는 손흥민과 불협화음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반 페리시치 자리인 왼쪽 풀백에 배치됐다.

페리시치를 포기하고 손흥민과 단주마의 공존을 전망한 것이다.

단주마는 로드리고 벤탄쿠르,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중인 포로와 함께 미드필더 라인을 형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수비는 벤 데이비스,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구축하고 골문은 휴고 요리스가 지킬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트랜스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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