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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페이지에서 공개된 20/21시즌 리버풀 써드킷, 결과는 가짜
등록 : 2020.07.1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버풀이 다음 시즌에 입게 될 세 번째 유니폼 써드킷이 유출됐지만, 사실과 거리가 멀었다.


유럽 축구 용품 매체 ‘풋티헤드라인스’는 12일(한국시간) 보도에서 “온라인에서 떠돌고 있는 리버풀의 2020/2021 써드킷은 가짜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풋티헤드라인스’는 “분홍색 또는 빨간색 메인스폰서 색깔에 체크 무늬를 가진 검정색 바탕의 리버풀 써드킷은 지금까지 유출된 모든 정보와 일치한다”라면서 이 기조가 될 거라 예상했지만, “그러나 100% 이 유니폼으로 실거래를 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가짜로 지목된 리버풀의 써드킷은 리버풀의 페르시안 팬페이지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나왔다.

올 시즌 30년 만에 리그 우승을 차지한 리버풀은 다음 시즌부터 글로벌 스포츠 용품 회사 나이키와 공식 스폰서를 체결한다. 기존의 뉴 밸런스 시대를 끝내고 나이키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될 리버풀의 다음 시즌이 궁금해진다.

사진=풋티헤드라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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