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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과 인연’ 유럽 클럽, 이강인 영입에 관심 ㄷㄷㄷ… “예의 주시 중”
등록 : 2021.02.2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박주영(FC서울)이 맹활약 했던 프랑스 리그앙 강호 AS 모나코가 이강인(발렌시아)에게 눈길을 주고 있다.


프랑스 매체 ‘스포르’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수페르데포르트’ 보도를 인용해 “모나코가 이강인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볼 예정이다”라며 이강인에게 관심이 있음을 밝혔다.

이강인은 발렌시아와 2022년 여름까지 계약 되어 있다. 발렌시아는 이강인과 재계약에 적극적이지만, 상황은 그리 쉽지 않다.

그는 발렌시아에서 확실하게 자리를 잡지 못했다. ‘왕따설’과 부상과 코로나 감염 등 악재가 여러 번 겹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강인은 2년 전 FIFA U-20 월드컵 골든볼을 수상할 정도로 맹활약 했고, 간간히 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만 20세로 젊은 나이까지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많은 팀들이 관심을 가질 만 하다.

모나코는 10여 년 전 박주영이 맹활약 할 정도로 한국 선수들과 인연이 좋은 편이다. 또한, 프랑스 리그앙에서도 알아주는 팀이기에 이강인 입장에서 매력적이다.

이강인이 모나코로 이적 시 예상 이적료는 1,500만 유로(약 202억 원)로 예상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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