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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알칸타라와 개인 협상 완료… 뮌헨과 최종 조율 중
등록 : 2020.07.0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버풀이 중원 보강을 위해 바이에른 뮌헨 미드필더 티아고 알칸타라 영입에 근접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4일(현지시간) 보도에서 “리버풀이 알칸타라와 개인적인 조건에 합의했다. 뮌헨과 협상에도 진전 단계에 있다”라며 알칸타라의 리버풀행을 확신했다.

리버풀이 알칸타라 영입을 확정 짓는 다면 예상 이적료는 3,100만 파운드(약 463억 원)이다. 2,700만 파운드에서 400만 파운드를 보너스로 주는 방식이다.

알칸타라는 뮌헨과 2021년 여름까지 계약되어 있다. 양 측은 재계약 협상이 진전되지 않았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자 리버풀행을 허락했다. 그는 지난 2013년 뮌헨 이적 후 230경기 출전해 분데스리가 7회, DFB 포칼컵 3회 우승에 기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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