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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확신, “손흥민이 셰필드전 득점 확률 높아”
등록 : 2020.07.0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은 영국에서도 인정하는 토트넘 홋스퍼의 에이스다.


토트넘은 오는 3일 오전 2시(한국시간) 영국 베뉴 브래몰 레인에서 셰필드와 유나이티드와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번 셰필드전은 토트넘에 중요하다. 현재 승점 45점으로 9위에 있지만, 4위까지 주어지는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 희망은 살아 있다. 4위 첼시(승점 54)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2-3으로 패한 상태에서 셰필드전 승리 시 승점 6점 차로 좁혀진다. 남은 6경기에서 충분히 해볼 만 하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셰필드전을 앞두고 손흥민을 먼저 거론했다. ‘풋볼 런던’은 “손흥민이 리그 재개 이후 골을 넣지 못해 득점에 간절하다. 한국의 에이스는 웨스트햄전 득점에도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라고 했지만, “손흥민의 선제 골 가능성은 9/2다. 그는 항상 골 찬스를 만들 것이고, 어떻게 골을 넣을 지 증명했다”라며 기대를 높였다.

손흥민은 리그 재개 이후 2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했지만, 웨스트햄전 1도움으로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 컨디션도 좋기에 이번 셰필드전에서 충분히 기대해도 좋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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