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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3R] 아산전 로테이션 택한 김남일호, 나상호는 벤치 대기
등록 : 2020.07.01

[스포탈코리아=성남] 김성진 기자= 성남FC 김남일 감독이 충남아산전을 맞아 선수단 로테이션을 결정했다.


성남은 1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아산을 상대로 2020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를 치른다.

성남은 상대적으로 전력에서 앞서는 만큼 주전 선수 일부를 선발에서 제외했다.

4-4-2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전종혁이 골문을 지키고 최지묵, 안영규, 요바노비치, 박수일이 포백 수비를 맡았다. 미드필더는 윤용호, 권순형, 전승민, 최오백이 나섰고 김현성, 토미가 투톱을 이루었다. 지난 부산전에서 성남 데뷔를 한 나상호는 이번 경기에도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산은 외국인 공격수 무야키치, 헬퀴스트를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전원 국내파 선수로 나섰다.

4-1-4-1 포메이션으로 나선 아산은 이기현이 골키퍼로 나섰고 김민식, 이상수, 배수용, 김재성이 포백라인을 형성했다. 이명건이 중앙 미드필더를 맡았고 2선에는 이재건, 김민석, 주원석, 송환영이 나섰다. 원톱은 김원석이 배치됐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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