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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페놈 하우스,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 오픈
등록 : 2014.06.09

[스포탈코리아] 정지훈 기자= 올 여름 전 세계 모든 축구 팬들이 기대하는 최고의 순간들이 펼쳐질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에 현대 축구의 모든 혁신과 브라질 고유의 축구 에너지 및 독창적인 문화가 결합된 ‘나이키 페놈 하우스(NIKE PHENOM HOUSE)’가 오픈 했다.

‘나이키 페놈 하우스’는 이번에 오픈한 리오 데 자네이로를 포함, 서울, 런던, 파리 및 베를린 등 전 세계 5개 도시에서만 경험 할 수 있는 나이키의 특별한 이노베이션 전시 공간으로, 축구 팬들은 이 곳에서 올 해 브라질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축구 대회를 기념하며, 그라운드에서 펼쳐질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리오 데 자네이로에 위치한 ‘나이키 페놈 하우스’의 실내 공간은 셀레상(Selecao, 브라질 대표팀의 애칭)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로 입구부터 노란색 카펫이 깔려있으며, 나이키가 1994년 최초로 선보인 티엠포 프리미어(Tiempo Premier)부터 최근 출시한 마지스타(Magista)와 머큐리얼 슈퍼플라이(Mercurial Superfly)에 이르기까지, 지난 20년 간 나이키 풋볼을 이끌어 온 대표적인 축구화들이 진열되어 나이키 축구의 역사를 한 눈에 관람할 수 있다. 나이키 페놈 하우스의 모든 방문자들은 마지스타와 머큐리얼 슈퍼플라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행사장 안쪽에는 나이키가 후원하는 본선 진출 10개국 대표팀의 홈 경기 및 원정 경기 유니폼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이번 브라질 대회를 앞두고 나이키 풋볼의 아름다운 순간과 찬란한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선보인 ‘나이키 F.C.(NIKE F.C.)’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이 곳에서는 축구 경기장의 관중 응원소리를 그대로 재현한 사운드 이펙트 기술을 적용, 전시장을 방문한 팬들이 좀 더 가까이에서 축구의 에너지를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나이키 페놈 하우스’ 또 다른 흥미요소는 브라질의 독창적인 문화를 이끄는 대표적인 아티스트들의 작품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전시장 벽면에는 브라질을 대표하는 5명의 리오 출신 아티스트가 역대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의 역사를 아이코닉한 이미지로 표현한 벽화를 만들었다.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사진작가 안토니우 플라톤(Platon Antoniou)이 직접 촬영한 브라질 축구 대표팀 선수들의 강렬한 화보 사진도 만나 볼 수 있다.

리오 데 자네이로 ‘나이키 페놈 하우스’에서는 축구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7일에는 오프닝 행사의 일환으로 브라질 유소년 실내 축구대회인 '바탈랴 다스 콰드라스(Batalha das Quadras)'의 결승전이 개최되며, ‘나이키 페놈 하우스’ 오픈 기간 동안에는 브라질 축구 축제에 방문한 유명 인사들과 세계적인 선수들, 그리고 브라질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리오의 ‘나이키 페놈 하우스’는 6월 7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nikeinc.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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