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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결승 신화’ 정정용호, 우치 입성과 함께 우승 도전 시작
등록 : 2019.06.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사상 첫 U-20 월드컵 결승 진출을 이룬 정정용호가 결전의 장소 우치에 도착했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오는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온 비드제바에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남자 대표팀 역사상 처음으로 FIFA 주관대회 우승할 기회를 잡았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남아공을 시작으로 아르헨티나, 일본, 세네갈, 에콰도르를 꺾으며 결승까지 올라왔다. 아르헨티나 같은 강호들은 물론 다크호스인 세네갈과 에콰도르까지 물리치고 온 만큼 사기는 충전된 상태다.

에콰도르전을 마친 정정용호는 11일 오후(현지시간) 결승전 장소인 우치에 도착했다. 4강전 장소인 루블린 숙소를 오전 11시 30분 출발해 오후 5시에 도착하는 힘겨운 이동 시간을 소화했다.


세네갈과 8강전을 승부차기까지 소화한 걸 포함해 빡빡한 일정과 이동 시간을 소화한 정정용호는 이동 당일 휴식만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정용호는 남은 기간 떨어진 몸 상태를 회복하고, 마지막 담금질을 통해 우크라이나전을 대비할 예정이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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