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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이 노리는 '콩고 국적' 특급 유망주.txt
등록 : 2019.04.0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크리스탈 팰리스 우측 핵심인 아론 완 비사카의 잉글랜드 대표팀행을 위해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설득에 들어간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보도에서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현재 콩고 국적을 가지고 있는 완 비사카를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전환 가능한 지 문의했다”라고 전했다.

완 비사카는 현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내에서 탑 클래스 측면 수비수로 성장 가능성이 큰 선수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을 정도다

그러나 그가 잉글랜드 A대표팀을 거부할 가능성은 있다.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 우측 수비 자리에는 카일 워커(맨체스터 시티), 키어런 트리피어(토트넘 홋스퍼),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가 자리 잡고 있다. 당장 완 비사카가 비집고 들어갈 틈은 없다.


완 비사카는 아직 잉글랜드, 콩고 어느 쪽에서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의 선택은 잉글랜드 대신 콩고 유니폼을 입게 될 지 모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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