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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기류 감지한 부폰, ''맨유전 앞두고 모든 부분 개선 필요''
등록 : 2019.02.10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수문장 잔루이지 부폰이 다가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걱정했다.

PSG는 10일 프랑스 파르크 데 프린스에서 보르도와 펼친 2018/2019 프랑스 리그앙 23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힘든 경기 속 값진 1점 차 승리였지만, 부폰은 기뻐하지 않았다. 그는 경기 후 “경기 내용이 좋지 않았다. 정신력, 태도, 희생 모든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하다. 맨유는 강력한 팀이기 때문에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라고 분발을 요구했다.

PSG는 13일 맨유와의 UCL 16강 1차전을 앞두고 갈수록 꼬이고 있다. 네이마르가 경기 도중 오른쪽 발목에 부상을 당해 10주 이탈이라는 끔찍한 결과를 받았다. 중원의 핵 마르코 베라티는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컨디션이 100%일지 미지수다.


여기에 에딘손 카바니는 보르도전에서 전반 42분 득점 후 허벅지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PSG 토마스 투헬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카바니의 부상이 염려된다. 맨유전에 출전할지 아직 알 수 없다”라고 한숨을 쉬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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