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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전도사 슈틸리케의 주말 경기 결과.txt
등록 : 2018.10.0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톈진 터다가 또 졌다.

톈진은 30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구이저우성 구이양시에 위치한 구이양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18 중국슈퍼리그(CSL) 24라운드 구이저우 헝펑 원정에서 0-1로 패했다.

슈틸리케 감독의 톈진은 5-3-2 포메이션으로, 수비에 무게를 둔 채 구이저우를 상대했다. 조나탄과 함께 시에 웨이준이 투톱을 형성했다.

이번에도 경기는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초반 조나탄의 슈팅으로 기선 제압에 성공하는 듯 했지만, 전반 26분 구이저우의 미드필더 카이무 정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선제 실점 이후 톈진이 매섭게 몰아쳤다. 조나탄은 쉴 새 없이 구이저우의 골문을 노렸다. 후반 23분 리아오 주를 투입해 더욱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톈진의 공격은 계속됐다. 추가시간이 6분이나 주어졌지만 골은 나오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구이저우의 승리로 종료됐다.

이로써 톈진은 7경기(3무 4패) 연속 승리하지 못했다. 승점 27점으로 12위를 지켰지만, 강등권 15위 허난 전예(승점 22)와 격차는 5점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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