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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레전드, 현역 선수와 함께 축구소풍 떠나자
등록 : 2019.11.0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레전드, 현역선수와 함께 프로축구 연고가 없는 지역을 찾아가 축구를 가르쳐주는 ‘K리그 축구소풍’ 참가자를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연맹과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함께 진행하는 ‘K리그 축구소풍’은 스포츠 접근성이 낮은 도서산간 지역 어린이, 청소년, 가족들에게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개최된다.

오는 16일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김형일, 김재성, 조원희, 현영민 네 명의 K리그 레전드와 당진 인근인 아산을 연고로 하는 아산 무궁화 선수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 기간은 6일부터 11일까지이며, 당진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과 학부모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하며, 가족당 최대 4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K리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선정된 참가자들에게 K리그 레전드, 현역선수들과 함께하는 축구 레크레이션, 축구 클리닉, 포토타임과 사인회이 기다리고 있다. 또한, 모든 참가자에게 운동복, 점심 도시락 및 간식, 기타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되며, 우수 참가자에겐 트로피가 수여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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