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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이광혁, K리그1 ‘33라운드 MVP’ 선정
등록 : 2019.10.08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동해안더비(포항-울산)에서 역전 결승골을 터뜨린 이광혁(포항)이 ‘하나원큐 K리그1 2019’ 33라운드 MVP에 뽑혔다.

지난 6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울산의 경기는 포항의 2-1 승리로 끝났다. 양팀은 전반을 0-0으로 마친 후 후반 5분 울산 김태환의 골이 나오며 울산이 먼저 앞서갔다. 그러나 포항이 후반 41분 팔로세비치의 페널티킥 골로 균형을 맞췄고, 후반 47분 이광혁이 팔로세비치의 패스를 받아 중거리 슛을 터뜨렸다.

이광혁은 후반 16분 교체투입돼 단 한 번의 슈팅으로 팀을 파이널A에 진출시켰다.

한편 K리그2 32라운드 MVP는 안태현(부천)이 뽑혔다. 안태현은 지난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경기에서 팀이 1-0으로 앞서가던 전반 추가시간 환상적인 중거리포로 결승골을 넣었다. 이 경기는 부천이 2-1로 이겼다.

사진=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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