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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입고 ‘여신 미모’ 과시한 K리그 치어리더
등록 : 2019.02.07

[스포탈코리아] FC서울 치어리더로 유명한 서현숙의 매력은 설날에도 계속됐다.

서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휴가 안 끝났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현숙은 설날 명절을 맞아 한복을 입었다. 평소 섹시한 모습의 그녀이지만, 단아한 한복 자태에 그녀의 뽀얀 피부와 미모는 여전히 빛났다.

네티즌들은 “갓현숙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신이 따로 없네요”, “한복 너무 잘 어울려요”라고 칭찬했다.

사진=서현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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