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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부산으로 돌아온 한상운, “과거 영광 재현하겠다”
등록 : 2019.01.1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왼발의 마법사’ 한상운이 부산 아이파크에 돌아왔다.

부산은 10일 한상운과의 계약을 마무리 했다. 한상운은 2009년 부산에서 데뷔 후 성남FC, 주빌로 이와타, 울산 현대, 상주 상무, 수원FC를 거친 베테랑 공격수다.

특히 왼발 프리킥 능력이 빼어나 ‘왼발의 마법사’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12년에는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활약한 바 있다.

한상운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부산에서 뛰었다. 2011년 부산이 K리그 6강 플레이오프 및 러시앤캐시컵 준우승의 성과를 이룰 때 주역으로 활약했다. 그는 8년 만에 다시 부산으로 돌아왔다.


한상운은 “데뷔한 팀으로 다시 복귀해서 각오와 기분이 남다르다. 영광을 함께 했던 팀의 일원으로 승격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뛰겠다.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어 과거의 영광을 다시 한 번 재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부산 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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