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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흔들' 이 선수 향한 관심↑...레알은 ''최소 1025억 이상 줘''
등록 : 2020.01.15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어를 원하는 팀들은 꽤 많은 금액을 레알 마드리드에 지불 해야 할 것 같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14일(현지시간) “비니시우스 영입에 관심이 있는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적료로 6,800만 파운드(약 1,025억원) 이상을 내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8년 브라질 플라멩구를 떠나 레알에 합류한 비니시우스는 지난 시즌 1군에 데뷔했다. 3골을 기록하면서 향후 레알의 미래를 책임질 공격수로 꼽히는 듯했지만 기대 이하였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부임한 이후 선발 출전 기록이 7경기에 그친 비니시우스는 레알에서 입지가 상당히 위태로운 상황이다.

스페인 매체 ‘엘 데스마르케’의 보도에 따르면 맨유 첼시뿐만 아니라 파리 생제르맹도 비니시우스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은 비니시우스의 이적료로 최소 6,800만 파운드를 책정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이적료는 더욱 증가할 수 있다.

하지만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비니시우스가 잔류하길 원하고 있다. ‘데일리스타’는 “페레즈는 지단이 비니시우스에게 출전 시간을 보장해주길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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