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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부친 이적설에, “한심해, 오보 좀 그만”
등록 : 2019.04.1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떠오르는 별 킬리앙 음바페(20, 파리 생제르맹)의 부친이 계속된 이적설에 단단히 뿔났다.

음바페가 PSG를 떠날 거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특히 지네딘 지단 감독이 복귀한 레알 마드리드와 강하게 연결돼있다. 이를 두고 온갖 추측이 난무하는 상황.


음바페의 부친인 윌프레드 음바페는 프랑스 ‘르 파리지앵’과 인터뷰에 “예전에는 모든 기사를 읽고 보고 했지만, 이제 그렇게 안 한다. 최근 나오는 보도는 많이 먹어서 너무 배가 아파지는, 마치 초콜릿 케이크 같다. 게다가 가끔 오보도 있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어 윌프레드는 “음바페는 큰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지만, 이전에 사람이다. 일상적인 것까지 무분별하게 전해지는 걸 이해할 수 없다. 한심하다”고 일침을 가하며 무분별한 추측 보도를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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