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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투아 반대했던 지단이 노리는 '월클 골키퍼'.txt
등록 : 2019.03.15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한 지네딘 지단이 최고 골키퍼 중 한 명이 다비드 데 헤아를 노린다.

지단은 레알에 돌아오는 조건으로 선수 영입 전권을 부여 받았다. 벨기에 ‘푸트발’은 14일 ‘토크 스포츠’에 출연한 영국 축구전문가 아드리안 더럼의 발언을 인용해 “지단이 다가올 여름 데 헤아 이적 문을 두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푸트발'에 따르면 "레알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최고 골키퍼를 차지한 쿠르투아를 첼시에서 영입했다. 레알 전 수장인 산티아고 솔라리는 케일러 나바스 대신 쿠르투아를 기용했다. 그러나 지단이 부임하면서 상황이 변했다. 지단 머릿속에는 데 헤아가 있다. 이것이 쿠르투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푸트발’은 더럼의 말을 빌려 “지단이 이전부터 쿠르투아 이적을 지지하지 않았다. 지단이 떠나길 원했던 이유는 레알이 이적 개입이다. 그가 이번 여름 데 헤아의 문을 두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데 헤아는 맨유와 재계약 협상에서 합의점을 못 찾았다. 영국 ‘더 선’을 포함한 다수 언론은 2024년까지 연장과 더불어 5억 원가량 주급을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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