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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에 190cm…밸런스 붕괴시키는 ‘거인’ 유망주
등록 : 2019.11.19

[스포탈코리아] 거인 유망주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해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15세 이하 아약스 유소년팀에서 뛰고 있는 다비드 이스몬(14)은 신장이 무려 190c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나이대의 선수들과의 차이는 확연하다. 최근 공개된 경기 사진 속 이스몬은 많은 선수들 사이에서도 압도적인 체격 조건으로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기획취재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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