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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파워랭킹 1위 유지한 선수...손흥민 순위는?
등록 : 2019.11.1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에당 아자르(현 레알 마드리드)의 흔적을 지우며, 첼시 공격 핵으로 거듭나고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공식 사이트를 통해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1위는 지난 라운드에 이어 풀리시치가 유지했다. 풀리시치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홈 경기에서 1골을 기록하며, 2-0 승리와 함께 첼시의 리그 6연승에 기여했다. 또한, 맨체스터 시티를 밀어내고 3위로 올라섰다.

풀리시치는 지난 여름 레알로 이적한 아자르의 흔적을 지워내고 있다. 올 시즌 현재까지 14경기 5골 6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팀 별 최고 선수 면에서도 풀리시치가 1만 345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만큼 첼시의 대세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 선제골을 넣었던 손흥민은 아쉽게도 순위 안에 들지 못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카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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