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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아나운서, 글래머 몸매 강조한 밀착 의상 ‘역대급’
등록 : 2019.10.31

이탈리아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는 딜레따 레오따의 몸매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이탈리아 매체 ‘DANZ’의 아나운서 딜레따 레오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V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축구 경기장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딜레따 레오따의 모습이 담겼다. 딜레따 레오따는 몸에 밀착되는 의상을 통해 굴곡진 S라인을 과시했다. 기획취재팀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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