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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vs브라질 성사, 11월 아르헨 대표팀 복귀 확정
등록 : 2019.10.1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아르헨티나가 브라질과 라이벌전에 리오넬 메시를 활용한다.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감독은 다음달 메시를 대표팀에 발탁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시는 지난 7월 열린 코파 아메리카서 심판 판정과 대회 운영을 문제삼아 3개월 출장정지 처분을 받은 상태다.

아르헨티나는 10월 A매치부터 메시를 활용하기 위해 징계 기간을 단축을 남미축구연맹에 호소했지만 기각됐다. 결국 3개월의 출장정지 기간을 모두 보낸 메시는 다음달 정상적으로 대표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스칼로니 감독도 메시 복귀를 분명하게 밝힘에 따라 11월 예정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전에 출전하게 됐다. 두 팀은 내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타이틀이 걸린 대결은 아니지만 아르헨티나는 브라질전에서 자존심을 회복해야 한다. 가장 최근 만남인 코파 아메리카 준결승에서 0-2로 패해 고개를 숙였다. 역대전적에서도 아르헨티나는 110전 39승25무46패로 열세인 상황이라 메시까지 앞세워 설욕전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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