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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첫 홈런 작렬’ 류현진... 美 매체 감탄, “RYU가 다했다”
등록 : 2019.09.23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의 투타 맹활약에 미국 현지 매체도 감탄했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안방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7이닝 6피안타(2피홈런) 3실점 8탈삼진을 기록하며 팀의 7-4 승리를 이끌었다. 또 타석에서는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홈런을 쏘아 올리며 승리를 자축했다.

경기 후 ‘트루블루LA’는 “다저스가 콜로라도에 7-4 승리를 거뒀다. 류현진은 7이닝을 던졌고 첫 번째 홈런을 때려냈다. 류현진이 다한 경기였다”라며 류현진의 활약을 전했다. 이어 “최고의 모습을 보인 류현진의 활약에 다저스는 100승 고지를 밟았다. 또 올 시즌 콜로라도를 상대로 15승 4패로 시리즈를 마쳤다”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류현진은 7이닝 동안 6개의 안타를 허용하며 3점을 내줬다. 8개의 삼진을 잡았고 볼넷은 없었다. 그가 7이닝 이상을 던지며 1볼넷 이하를 기록한 13번째 경기였다”라며 투수 류현진의 모습을 전했다.

‘트루블루LA'는 류현진의 홈런 이야기도 더했다. “누군가는 농담한다고 할 수 있지만 류현진은 5회 동점 홈런을 터뜨렸다.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다저스 팬들이 기다렸던 순간이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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