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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중한 책임감’, 프리미어리그 빅6 PK 키커는 누구?
등록 : 2019.08.22


[스포탈코리아] 채태근 기자=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페널티킥 키커는 누구일까.

영국 언론 ‘미러’가 각 팀들의 유력한 페널티킥 키커를 추렸다. 지난 20일(한국시간)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울버햄튼전 페널티킥 실축이 계기였다.

후반 중반 포그바가 찬 페널티킥을 루이 파트리시우 골키퍼가 막으며 맨유는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쳐야 했다. 이후 맨유는 페널티킥 키커를 마커스 래쉬포드로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미러는 다른 팀의 페널티킥 키커는 누구인지 정리했다. 아스널은 피에르 오바메양이 키커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알렉산드르 라카제트가 그 뒤를 받친다.


첼시는 에당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로 떠난 자리를 조르지뉴가 이어받을 예정이다. 지난 시즌에도 아자르의 부재시에 대신 킥을 담당했고, 최근 리버풀과의 UEFA 슈퍼컵에서도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조르지뉴만의 특이한 킥 동작도 볼거리다. 조르지뉴의 공백시에는 아자르의 10번 셔츠를 물려받은 윌리안이 대기한다.

리버풀의 키커는 유동적이다. 제임스 밀너가 메인 키커지만 선발로 뛰지 못할 때는 모하메드 살라가 나설 것이라는 점을 의미한다. 사디오 마네도 가능성이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세르히오 아구에로, 다음이 가브리엘 제주스다. 두 스트라이커의 부재시엔 케빈 데 브라이너와 다비드 실바가 대기한다.



맨유는 서두에 언급했듯 포그바의 실축으로 인해 래쉬포드가 전담 키커다. 토트넘은 헤리 케인, 델레 알리, 손흥민 순으로 페널티킥 키커로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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