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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9월 5일 조지아와 평가전...최종 점검 나선다!
등록 : 2019.08.2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벤투호의 9월 A매치 평가전 상대가 조지아로 정해졌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9월부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에 돌입한다. 공식 일정은 9월 10일 투르크메니스탄과 원정 1차전부터 시작된다.

대표팀은 내달 5~6일 중 한 차례 평가전을 계획 중에 있었다. 머나먼 중동 원정을 떠나야 하는 만큼, 오랜 만에 해외 평가전을 추진했다.

그러나 평가전 상대를 구하는 건 쉽지 않았다. 2차예선 1차전 일정이 문제였다. 1차전 상대로 결정된 투르크메니스탄의 경우, 직항 노선이 없었기 때문에 경유지도 고려해야 했다.


결국 오랜 조율 끝에 9월 평가전 상대가 조지아로 결정됐다. 축구계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는 "벤투호가 9월 5일 조지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중립 경기로 펼쳐지며, 이후 투르크메니스탄에 입성하게 된다"고 전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도 공식 홈페이지에 한국과 조지아의 평가전을 공식 일정에 포함시켰다. 경기가 펼쳐질 장소는 터키 이스탄불에 위치한 바샥세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으로, 킥오프 시간도 9월 5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으로 명시돼 있다.



조지아는 국제축구연맹(FIFA)랭킹 94위로, 우리에게는 생소한 국가다. 유럽 축구에서도 변방에 속한다. 월드컵은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피언 챔피언십(유로대회) 본선 경험도 없다. 현재 유로 2020 예선에서도 D조 5개 팀 중 4위에 머물러 있다.

한편, 벤투 감독은 9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최종엔트리를 오는 26일 발표한다.

사진=스포탈코리아, ESPN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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