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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복근 좀 봐!' 체중 늘었다는 평가 반박한 '월클' 선수.txt
등록 : 2019.08.19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에당 아자르(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의 복근을 자랑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7일(현지시간) “아자르가 자신이 뚱뚱하다는 비판을 반박하기 위해 자신의 복근을 공개했다. 아자르는 영상을 통해 카메라로 자신의 복근을 촬영했다”고 전했다.

아자르는 8,000만 파운드(약 1,200억원)의 이적료로 첼시를 떠나 레알로 이적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크랙으로 평가받던 아자르는 레알에서도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됐다. 하지만 허벅지 부상을 당하며 재활에 집중하고 있고 체중이 급격하게 불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아스’에 따르면 셀타 비고와의 개막전에 출전하지 못한 아자르는 머리를 자르기 위해 마드리드에 위치한 미용실을 찾았다. 미용사 아흐메드 알-사나위에 머리를 맡긴 아자르는 머리를 자르던 도중 영상을 촬영하며 자신의 복근을 자랑했다. 아자르는 다이어트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자르의 부상으로 지네딘 지단 감독의 고민은 깊어져 가고 있다. 마르코 아센시오가 장기 부상을 당하며 선수단 운용이 어려워졌고 결국 가레스 베일, 하메스 로드리게스 등 이적설이 불거진 선수들을 기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아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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