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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축구 Note] 서울or포항 한 팀만 산다...U-18 챔피언십 16강 확정
등록 : 2019.08.13




[스포탈코리아=포항] 홍의택 기자= 내일은 K리거. 미래의 프로선수들이 포항에서 뜨겁게 맞붙고 있다.

2019 K리그 U-18 챔피언십이 한창이다. 이제는 조별리그 일정을 끝으로 한 박자 쉬어가게 됐다. 총 22개 팀이 6개 그룹을 형성한 이번 챔피언십은 오는 14일부터 토너먼트로 재개한다. 하루 앞선 13일에는 16강 대진표를 확정했다.


눈길을 끄는 대진은 서울오산고(FC서울 U-18) 대 포항제철고(포항 스틸러스 U-18). 두 팀은 지난달 K리그 주니어로 격돌했다. 당시 적지로 원정을 떠난 포항제철고는 2~3학년들의 고른 활약을 바탕으로 5-2 대승을 거둔 바 있다. 오산고가 이번 대회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통과하며 기세를 올린 만큼 복수에 성공할지 지켜볼 만하다.

올해 중부권을 강타한 수원FC U-18은 제주 유나이티드 U-18과 겨룬다. K리그 주니어에서 매탄고(수원 삼성 U-18), 오산고 등을 제압하며 신흥 강호로 떠오른 이들의 기세가 어디까지 이어질까. 또, 개성고(부산 아이파크 U-18) 대 영생고(전북 현대 U-18)도 흥미로운 스토리를 기대해볼 만하다.

사진=스포탈코리아,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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