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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덕에... 울버햄튼, 40년 만의 유럽대항전 참가
등록 : 2019.05.21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늑대 군단’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다음 시즌 유럽 대항전에 나선다.

울버햄튼은 19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자격을 얻었다. 40년 만이다”라고 알렸다.

맨체스터 시티 덕에 UEL에 나서게 된 울버햄튼이다. 맨시티가 19일 오전 1시(한국시간)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FA컵 결승에서 왓포드에 6-0 대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울버햄튼은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7위로 마쳤다. FA컵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맨시티가 우승하면 UEL 출전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EPL에 주어진 UEL 진출권은 총 세 장이다. 맨시티가 FA컵과 리그컵까지 석권하는 바람에 EPL 차순위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울버햄튼에 주어졌다.

그 바람은 이뤄졌다. 울버햄튼은 1980/1981시즌 이후 40년 만에 감격적인 순간을 맞았다. 7월 25, 8월 1일 UEL 2차 예선부터 참가한다.

EPL에 주어진 UEL 진출권은 총 세 장이다. 맨시티가 FA컵과 리그컵까지 석권하는 바람에 EPL 차순위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울버햄튼에 티켓이 주어졌다. 만약, EPL 5위인 아스널이 다가올 UEL 결승에서 첼시를 꺾으면, 다음 시즌 UC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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