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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훈련도 불참...우루과이전 결장 유력한 대표팀 선수
등록 : 2018.10.11

[스포탈코리아=파주] 서재원 기자= 이재성(홀슈타인킬)이 최종 훈련에도 불참하면서, 우루과이전 결장이 유력해졌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우루과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위의 강호로, 월드컵 2회 우승(1930년, 1950년)에 빛나는 축구 강국이다.

한국 축구의 현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한국은 지금까지 우루과이와 7차례 맞대결에서 1무 6패로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최근 전적만 보면 6연패다. 이번 대표팀에도 에딘손 카바니, 디에고 고딘 등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포함돼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된다.


이재성의 결장이 유력하다. 11일 공식 기자회견 직후 진행된 최종훈련에 이재성은 함께하지 못했다. 부상을 안고 대표팀에 소집된 이재성은 이번 소집 시 하루도 정상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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