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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S라인 자랑한 20세 K리그 치어리더 몸매
등록 : 2018.10.06

[스포탈코리아] 포항 스틸러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박현영이 환상 몸매를 과시했다.

박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로 찍은 사진 한 장을 남겼다. 검은색 레깅스를 입은 그녀는 환상적인 S라인과 뒷태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그녀는 현재 포항 스틸러스는 물론 야구 팀 삼성 라이온즈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1999년 생인 박현영은 한국나이로 이제 갓 20세로 파릇파릇한 매력도 드러냈다.







기획취재팀
사진=박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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