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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람, 초밀착 의상으로 몸매 과시
등록 : 2017.12.19

쇼핑몰 사장 겸 모델 전보람이 몸매를 뽐냈다. 전보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정색 입을 때 격하게 잘 어울려서 이 머리가 난 제일 좋더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의상을 입은 전보람의 모습이 담겼다. 전보람은 토끼 귀 모양의 머리띠를 착용한 채 귀여우면서도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름답습니다”, “몸매 최고에요”, “잘 어울리네요”등과 같이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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