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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CJ컵@나인브릿지' 대회, PGA투어 선정 '온-사이트 스테이징' 수상
등록 : 2019.11.26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지난 21(한국시간) 토너먼트 연례 미팅에서 한국의 ‘더CJ컵@나인브릿지’를 최고의 ‘온-사이트 스테이징’ 대회로 전정했다.




이 상은 최고 수준의 현장 운영을 한 대회에 주는 상이다.



PGA 투어의 대회 및 경기 운영 최고 담당자인 앤디 패즈더는 “PGA 투어를 대표하여, 더CJ컵@나인브릿지 대회가 2018/2019 시즌 PGA 투어 ‘베스트 오브 어워드’에서 ‘최고의 온-사이트 스테이징’ 부문의 수상자가 되었음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 THE CJ CUP의 조직위원회와 타이틀 스폰서인 CJ 그룹이 보여준 하나된 노력은 투어의 모든 대회 중 최고 수준이었다”고 전했다.



이 상은 대회장 조성에 있어 선수들과 관중들의 편의를 고려하고 최고 수준의 접근성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회에 주어 지는 상이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대회 구조물과 장치물, 이동 동선 등의 명확성과 일관성 등이 있고, 이러한 모든 항목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한다.



사진=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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