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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든든한 지원군 ㈜휴온인베스트먼트, K리그1 조기 잔류 염원과 함께 치킨 150마리 쐈다
입력 : 2023.11.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제주유나이티드의 K리그1 조기 잔류에는 든든한 지원군이 있었다. 공식 후원사 ㈜휴온인베스트먼트(휴온 아델리브 더 테라스, 대표 김경보)가 그 주인공이다.

제주는 K리그1 36라운드 결과에 따라 잔여 2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1부리그 잔류를 확정지었다. 올 시즌 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제주도민과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있었기에 흔들릴지언정 쓰러지지 않았다. 공식 후원사의 든든한 지원도 큰 힘이 됐다.

특히 지난 11일 FC 서울과의 홈 경기에서는 공식 후원사 ㈜휴온인베스트먼트가 팬들의 무한한 응원을 배불리 지원하기 위해 '치킨을 쏜다' 이벤트를 지원했다. 제주 APP에 접속해 제주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치킨을 주는 이벤트로 총 150마리를 후원했다.


제주 유니폼 전면 패치를 통해 잘 알려진 ㈜휴온인베스트먼트는 제주도 토종기업으로 제주지역 내 하이엔드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고품격 주거단지 프로젝트인 '휴온 아델리브 더 테라스'를 전개하고 있으며, 건설, 건축, 인테리어 관련 '휴온종합건설' 등의 계열사도 운영해 제주 지역 내 고용안전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제주는 지난 4월 ㈜휴온인베스트먼트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양사의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상호 홍보 및 공동 마케팅 활동을 협력 추진해왔으며, 이번 '치킨을 쏜다' 이벤트와 같이 스포츠를 매개체로 제주도민의 여가 선용을 위한 상생에 대한 협력에도 손을 맞잡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 앞서 김경보 ㈜휴온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우리는 언제나 제주유나이티드와 함께 뛴다. 1부 리그 잔류로 유종의 미를 거둬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구창용 제주유나이티드 대표이사는 "이러한 든든한 지원과 응원이 있기에 제주가 더욱 힘을 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마케팅의 시너지를 이루겠다."라고 화답했다.

사진=제주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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