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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은 할인' 프로농구 전자랜드, 11월 1일 홈경기 이벤트
입력 : 2019.10.31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인천 전자랜드가 11월 1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전주 KCC와의 홈 경기를 ‘직장인 데이’로 지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자랜드는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이 전자랜드의 경기를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직장인 데이’를 준비했다. 이날은 직장인 관중을 대상으로 경기 티켓 할인 및 이벤트를 진행하며,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11월 1일 매표소에서 명함 또는 사원증을 제시하면 일반석과 응원 특석은 50%, 브론즈석은 30% 할인된 가격에 티켓을 살 수 있다. 스카이 박스 회식을 원할 경우 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전자랜드는 직장인 데이를 맞아 직장인 대상으로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기왓장 격파, 소리를 높여라 등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명함 추첨 이벤트를 통해 나은병원 검진권, 에몬스 가구 교환권, 연극 보잉보잉 티켓, 고려은단 비타민, 커피 스미스 교환권 등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은 정영삼 선수의 500경기 출장 기념식도 진행 될 예정이며, 경기 전 정영삼 선수의 팬클럽에서 축하 떡을 배포하고, 경기 종료 후 정영삼 선수가 팬들과 포토타임을 진행한다.

사진=전자랜드 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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