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농구
여자프로농구, KBSN MBC스포츠플러스 등 4개 채널서 중계
입력 : 2019.10.17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를 총 4개 채널에서 볼 수 있다.

한국여자농구(WKBL)은 17일 "19일 개막하는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중계방송 계획을 확정했다"며 KBSN를 포함한 4개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고 전했다.

KBSN이 정규리그 전 경기를 방송 제작하는 가운데 MBC스포츠플러스와 IB스포츠가 중계방송사로 합류했다. 또 부산 BNK 썸의 창단에 발맞춰 부산MBC가 BNK 썸의 홈경기를 중계하기로 했다.

여자프로농구 경기 시간은 평일 오후 7시, 주말은 오후 5시다. 방송 중계 외에도 네이버 스포츠, KBSN 유튜브 채널과 함께 아프리카TV를 통해서 여자농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2019-2020 여자프로농구는 19일 오후 5시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과 BNK 썸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5개월 대장정에 들어간다.

사진=뉴시스

링크공유하기

오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