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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네이마르, 근황 공개...퉁퉁 부은 얼굴 충격
입력 : 2015.08.14
FC바르셀로나의 주축 공격수인 네이마르(23)가 바이러스 감염으로 고생을 면치 못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네이마르가 볼거리(유행성 이하선염)으로 인해 약 2주 정도 치료를 받아야 하며 슈퍼컵 명단에서는 제외되었다”라고 밝혔다.

볼거리는 볼거리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하는 급성 유행성 전염병으로 면역력이 약한 아동들에게 주로 발생하며 대부분 자연 치유되는 질병이다.

네이마르는 당장 이번주인 12일에 있을 세비야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은 물론 15일과 18일 아틀레틱 클럽과의 스페인 슈퍼컵 1, 2차전에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당분간 바르셀로나 공격의 핵심인 ‘MSN(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 라인’은 볼 수 없게 됐다.


따라서 네이마르의 복귀는 빨라야 오는 24일인 아틀레틱 클럽과의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이 될 가능성이 높을 전망이다.

최근 지인의 인스타그램( jotace520)에 공개된 네이마르의 얼굴은 쉽사리 알아보기 힘들 정도다. 얼굴이 상상 이상으로 팽창됐으며 멋쩍은 미소를 지으며 축구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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