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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왕뚜껑 홈런존’ 성금 전달
입력 : 2013.12.09
[스포탈코리아=스페셜9 제휴] 이영하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9일 목동 야구장에서 ‘양천사랑복지재단’에 2013시즌 동안 적립된 ‘왕뚜껑 홈런존’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목동구장 ‘왕뚜껑 홈런존’으로 최다 홈런을 친 강정호(26)와 ‘팔도’, ‘양천사랑복지재단’, 양천구청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약 1,000만원 상당의 라면세트를 ‘양천사랑복지재단’에 기부했다.

넥센과 ‘팔도’가 함께 진행하는 ‘왕뚜껑 홈런존’은 홈경기 시 넥센 타자가 목동구장 외야에 설치된 ‘왕뚜껑 홈런존’으로 홈런을 쳤을 경우 100만원씩 적립된다. 그리고 적립된 금액은 사회공헌기금으로 활용된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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