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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음성' 박효신, 건강한 단발머리 대장 [★SHOT!]
입력 : 2022.08.06

[OSEN=박소영 기자] 가수 박효신이 코로나 음성 판정 이후 건강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효신은 5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HH091”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몇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트레이드마크가 된 단발머리를 뽐내며 휴대전화를 집중해서 보고 있다.

뮤지컬 ‘웃는 남자’에 출연 중인 그는 코로나19 검사를 받고서 음성이 나오자 “많은 분께서 염려해 주시는 덕분에.. 어제부터 받은 검사 결과는 다행히 괜찮습니다”라고 알린 바 있다.

특히 박효신은 “다만 함께하고 있는 동료들에 대한 걱정과 귀한 시간 내주신 많은 분께 너무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부디 건강 조심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모두가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는 날을 기도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진심을 전했다.

한편 박효신은 현재 뮤지컬 '웃는 남자’의 그윈 플렌 역을 맡아 5년 만에 무대로 돌아왔다.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은 최근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박효신에 대해 ‘보물 같은 월드 클래스’라고 칭찬한 바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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