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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이제 패권 넘겨주나? 신성의 맹추격...‘더 뜨거운 발끝’
등록 : 2023.03.14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삼바 군단 브라질이 패권이 넘어가는 건가?


스포츠 매체 ‘SPORT 360’은 14일 “비니시우스 주니어가 이제는 네이마르의 브라질 부적을 받을 준비를 마쳤나?”라며 활약상을 조명했다.

삼바 군단 브라질의 스타 네이마르는 이번 시즌 18골을 기록한 반면, 신성 비니시우스는 19골을 기록하면서 더 뜨거운 발끝을 자랑하는 중이다.

네이마르는 말이 필요 없는 브라질의 슈퍼스타다. 어린 시절부터 바르셀로나에서 선보였던 활약을 바탕으로 두각을 드러냈고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대표팀과 함께 많은 영광의 순간을 만드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하지만, 나이는 어쩔 수 없는 걸까. 네이마르는 고질적인 부상으로 몸살을 앓는 중이다. 이번 시즌도 발목을 다치면서 시즌 아웃을 판명받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성 비니시우스는 엄청난 성장세를 이뤘다. 브라질의 플라멩구에서 프로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후 2018년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 중이다.

비니시우스는 엄청난 잠재력을 선보이면서 레알에서 서서히 자리를 잡았다. 현재는 카림 벤제마와 함께 팀 공격의 한축을 담당하는 중이다.

비니시우스의 존재감을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이어지는 중이다.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해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태양이 2개일 수는 없다. 네이마르가 쥐고 있던 삼바 군단 브라질의 패권을 서서히 비니시우스가 차지할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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