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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감독, ‘서울vs울산’ K리그 관전으로 첫 행보 시작
등록 : 2023.03.07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신임 감독이 K리그를 찾는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12일(일) 1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FC서울과 울산현대 경기를 관전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오는 8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들어온다. 이후 9일 오후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는다.

대표팀 관계자에 따르면 3월 A매치 소집명단은 오는 13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워낙 시간이 없기 때문에 클린스만 감독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참가했던 선수들을 주축으로 소집할 예정이다.


하지만 명단 발표 하루 전 K리그 현장을 찾는다. 여기서 클린스만 감독의 눈도장을 받는 선수가 나올 수도 있다. 12일 FC서울과 울산현대의 경기가 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방문할 예정이다.

두 팀에는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던 그리고 활약 중인 선수들이 많이 있다. 울산에는 조현우, 김영권, 김태환, 정승현, 엄원상, 이청용 등 화려한 선수들이 많이 있다. 벤투 감독 체제에서 부름을 받지 못했던 주민규도 있다.

서울에도 나상호, 황의조, 기성용, 고요한, 한승규, 김진야 등 대표팀 유니폼을 입었던 선수들이 많이 있다. 나겔스만 감독이 이 경기에서 어떤 선수들을 주목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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