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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신입생의 적응기, “브라질 식당도 발견하고 잘 정착하는 중”
등록 : 2022.09.26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입생 안토니는 새로운 팀에 적응 중이다.


안토니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아약스를 떠나 맨유로 이적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적극적인 러브콜이 있었다.

안토니와 텐 하흐 감독은 아약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데 맨유에서도 재현하길 바랐던 것이다.

맨유의 안토니 영입은 아약스와 이적료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늦은감이 있었지만, 결국 동행을 약속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은 안토니의 임팩트는 강렬했다. 아스널과의 데뷔전에서 번뜩이는 움직임과 센스있는 발재간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안토니는 식당을 찾아 고국 브라질 음식을 즐기는 등 처음 접하는 영국 무대에 적응 중이었다.

안토니는 “맨유 생활을 즐기고 있다. 이미 브라질 레스토랑을 몇 개 발견했다. 카세미루와 함께 갔다. 맨체스터에 잘 정착하고 있고 팀에도 적응 중이다. 많은 환영 메시지가 있었고 집처럼 편안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훈련은 다르다. 그렇기에 정신적으로 준비했다. 강렬하다”며 네덜란드와는 다르다고 언급했다.

이어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를 쌓아 모든 것이 잘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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