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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스타리카] 벤투호의 새 유니폼 데뷔전, 홈 아닌 원정 선택
등록 : 2022.09.23

[스포탈코리아=고양] 한재현 기자= 벤투호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서 입을 새 유니폼이 코스타리카전에서 데뷔전을 갖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A대표팀은 23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관심은 유니폼도 포함되어 있다. 이번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였다.

벤투호의 선택은 전통 빨간색 바탕의 홈 유니폼이 아닌 원정이었다. 코스타리카가 빨간색을 대신 입고 왔다.

벤투호의 이번 원정 새 유니폼은 하늘, 땅, 사람의 조화를 상징하는 한국 전통 문양 삼태극을 재해석했다. 검정색 배경에 미니멀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대한민국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한다. 삼태극에서 비롯된 파랑, 빨강, 노랑 색상으로 그려진 전면 프린트 패턴은 전 세계로 퍼지고 있는 한류를 나타내는 동시에 홈 유니폼과의 연계성을 보여주는 호랑이 무늬를 연상시킬 정도로 제작됐다.


벤투호는 새 원정 유니폼과 함께 코스타리카전 승리를 노린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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