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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살라-마레즈 스리톱만으로 든든… 빵빵한 네이션스컵 라인업
등록 : 2022.01.0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2022년 아프리카 최고의 축구 축제가 시작된다. 월드컵 못지 않은 최고의 스타들이 아프리카 대륙에 몰려온다.


202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이 9일부터 2월 6일까지 약 1달 간 장정에 들어간다. 아프리카 최고 선수들과 팀들이 경쟁하는 만큼 흥미진진한 대회로 기대 받고 있다.

영국 매체 ‘90min’은 지난 8일(현지시간) 네이션스컵을 앞두고 대회에 출전하게 될 선수들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스리톱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사디오 마네(세네갈)-모하메드 살라(이집트)-리야드 마레즈(알제리)로 이어지는 스리톱은 최고 수준이다. 마네와 살라는 현 소속팀 리버풀에서 최강의 공격 듀오로 손꼽히고 있다. 마레즈 역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프랑크 케시에(코트디부아르, AC밀란)을 비롯해 칼리두 쿨리발리(나폴리, 세네갈), 아치라프 하키미(모로코, 파리생제르맹), 에두아르 멘디(세네갈, 첼시)까지 유럽 빅클럽에서 맹활약하는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사진=9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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